BAF청년작가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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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붓다아트페스티벌 청년작가공모전 수상작품전
6th Buddha Art Festival / Exhibition for prize-winning works at BAF Young Artist Contest


심사평
<BAF청년작가공모전>은 붓다아트페스티벌의 불교미술 장르확대와 신규 작가층을 형성하기 위한 행보로서, 기존 ‘청년불교미술작가전’을 공모전으로 진행하여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신진작가들을 발굴 및 육성하고, 현대미술과의 접점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습니다.
약 두달간의 접수기간동안 총 67작가 83작품이 접수 되었습니다. 접수 결과 불교미술을 전공한 학생들부터 불교철학을 모티브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 프랑스·태국 등 외국인 청년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는 불교미술계 뿐만 아니라 국내외를 막론한 현대미술계의 참여가 돋보였으며,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것들을 불교철학을 통해 읽어낸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이 응모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의 심사는 ‘불교철학’이라는 주제와의 부합성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작가의 발전 가능성 등을 주안점을 두고 진행하여 총 8명의 유망 있는 작가를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대상 작품인 최윤지 작가의 ‘BODO-Mandala:섬말다리 로터리’는 사람들의 일상에 의해 만들어진 대지 위의 만다라를 포착하고 해석한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최가영 작가의 ‘미로_걷다3’은 복잡한 미로 속에서 부처님을 찾는 길을 표현한 작품으로 완성도와 작품성이 높습니다. 이형로의 魅示持國天王圖는 스포츠 선수들 간의 복잡한 관계와 욕망을 불교의 도상학적 이미지를 차용하여 표현한 참신함으로 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외 젊은 청춘들의 재미난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입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첫 발을 내딛은 이 앞으로 신진작가들의 불교에 대한 다양하고 참신한 재능을 쏟아낼 수 있는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최기관의 지속적인 노력을 바랍니다.

심사위원장 주경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수덕사 불교대학장)






수상작품



대상


이    름 : 최윤지
작품명 :BODO-Mandala:섬말다리 로터리


최우수상


이    름 : 최가영
작품명 :미로_걷다 3


우수상


이    름 : 이형로
작품명 :魅示持國天王圖(매시지국천왕도)


입선


이    름 : 박예지나
작품명 :5월의 수집

이    름 : 박룸빈
작품명 :평등대왕도

이    름 : 안서진
작품명 :관경십육관변상도

이    름 : 김지연
작품명 :텅 빈 지하철

이    름 : 권민경
작품명 :FLOW #4 / FLOW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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